누나와 함께 도시를 떠나 시골로 간 티엔. 할머니를 돕기 위해 깊은 숲에 들어가고, 발을 헛디뎌 구덩이에 빠지게 된다. 정신을 차려보니 눈앞에 앉아 있는 귀여운 아기 판다! 그렇게 예상치 못한 만남으로 시작된 둘의 우정은 점점 깊어지는데…